+ 빛과 함께 ! (데꼴로레스!!!)
"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 "
춘천교구 여성 제73차 꾸르실료
7월 24일(목) 부터 7월 27일(주일)까지3박4일의 신앙 여정 이었습니다.
본당에서 정영순베로니카 자매님이 참가 했습니다.
축하드리고, 꾸르실리스따로서 걷는 신앙여정에 두려움 없이
하느님 만을 하느님 안에서 기쁨으로 함께 하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