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아침_2012.05.06
  • 관리자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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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아침 햇살과 함께

     

     

    햇살이 싱그러운 본당의 아침 입니다.

     한창 예쁜 연산홍이 만개하여 부활 5주일을 맞이 하네요.

     

     

    율리오 신부님 강론 말씀처럼 가까이 다가가야  은행나무 꽃을 볼 수 있듯이

    생명주일인 오늘을 자연과 함께하며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님안에 한걸음 다가가 머무름을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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