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을 보내고_2011.05.20
  • 관리자 
  • 05-10 
  • 33 
  • 행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치뤄 행사였습니다.

    하루도 쉴새없이 손수 애쓰신 신부님...

    성당 주위를 밝히는 가로등 설치공사에 막노동까지 하신 형제님들...

    색색이 예쁜 초를 만들어 주신 자매님들...

    성모님께 바치는 예쁜 꽃들을 준비하신 교우님들....

    그 외에 보이지 않게 힘쓰신 많은 교우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당신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선물인줄 생각합니다.

      

    많지 않은 미원본당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치뤄  성모의 밤 행사를 보며

    그간 남의 집 잔치 구경하듯 하며 떡만 받아먹던 사라가 

    많이 반성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_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