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한마음으로 치뤄낸 행사였습니다.
하루도 쉴새없이 손수 애쓰신 신부님...
성당 주위를 밝히는 가로등 설치공사에 막노동까지 하신 형제님들...
색색이 예쁜 초를 만들어 주신 자매님들...
성모님께 바치는 예쁜 꽃들을 준비하신 교우님들....
그 외에 보이지 않게 힘쓰신 많은 교우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당신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선물인줄 생각합니다.
많지 않은 미원본당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치뤄 낸 성모의 밤 행사를 보며
그간 남의 집 잔치 구경하듯 하며 떡만 받아먹던 사라가
많이 반성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_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