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매주 미사에 참석하시던 베트남 형제들 여섯분(한분은 이삿짐 챙기느라~)이
신부님께 인사드리고, 강복 받고
오늘(4.18) 다음 일터(양주)로 떠났습니다.
건강히 잘 마치고 고향에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