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을 교육관으로 이전_2018.07.14
  • 관리자 
  • 05-15 
  • 25 
  • 행사

    247336e13d9154a54d50216e8f97372c_1778845709_4122.jpg
     

    성전건축관계로 미사는 교육관에서 

    드립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더더욱 절실할 때 입니다.

     처음 뵙는 분 께 먼저 인사 드립니다.

     미사 전에 핸드폰은 미리 꺼둡니다. 

     일찍 온 순서대로 앞좌석 안쪽부터 앉습니다.

     기도서, 성가 책, 주보 등으로 부채질을 삼가 합니다.

     슬리퍼, 짧은 반바지, 소매 없는 옷 피합니다.

     말 한마디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배려하며, 한마음으로 함께 할 때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우리들의 모습(교회)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