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노비따스 음악학교 착공 감사미사를 (위곡리 산 231-14) 5. 26(금) 11시에 드렸습니다.
치유와 자립을 위한 노비따스 음악학교
구원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고 돌보는 마음 안에 있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