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12. 11 (주일) 오후 5시 교육관에서
애덕빈첸시오 후원회원의 밤 / 활동회원, 명예회원님들과
늘 관심을 가져주시는 바오로기우회 회원님들이
신부님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