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선교 및 생활성가로 하느님을 찬미하며 '선교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하여
네번째 행사(9월 30일 화요일 저녁 6시 미사후)에 사랑으로 하나되는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원유자(마르타) 자매님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을 기타반주 하며 노래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감사하는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